2016-8-26 독백

조금씩 나의 이글루스를 시작해 볼까

요즘들어 다시 그리워 지는 공간이다

혼자 주저리 거릴수 있는  이젠 예전의 지인들도 한명도 안 남아 있겠지

다들 어디서 더 멋진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꺼라 생각한다

속상하거나 혼자 속앓이 하는 내용이 있음 다시 조금씩 적어내려가야 겠다

간만에 예전 글을 읽으니 그 시절의 내가 그립다

젊음도 그립고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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